Wednesday, 28 October 2009

Posted by Picasa



Sometimes we need someone to ask.

In truth, however, the answer is already there.

Nobody knows that better than me myself.


I know which way to go, even though it is not entirely clear yet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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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/10/09

at Incheon Int'l Airport




2 comments:

임고운 said...

오빠 잘지내죠? 고운이예요~~^^
그때 영은이 졸업식때 오랜만에 보구,
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왔네요.
그땐 겨울의 끝자락이었는데 벌써 또 겨울의 시작에 서 있네요.
싸이에서 어쩌다 파도타기해서 여기까지 왔어요~~^^
근데 왠 영어일색이예여..속이 다 울렁거리네..ㅋㅋ
하튼.. 영은이랑 오밀한테 오빠 소식 종종 들었어요...
오빠랑 이런저런 얘기 많이 했던 옛날이 문득 생각나네요~~
갑자기 추워졌는데 건강 조심하세요~~ 신종플루도~~ㅠ

likethenina said...

오랜만!
그러게 오늘 완전 갑자기 추워졌네
시간이 점점 빨리가 -_ -
학교는 잘 다니고?
난 너의 소식을 전혀 듣지 못했음
흠흠

그 때가 벌써 5년전?

맙소사

난 요즘 시간 흘러가는게 무서워

너도 감기 조심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