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essimism of the spirit, optimism of the will
아직도 그 브로셔 같은 것 보면 어이가 없고이게 팬이 할 짓인가 싶어서돈데발 좀 감싸주기도 했는데 ㅋㅋㅋ사실 이 경기 끝나고 할 말이 사라졌죠.돈만 주면 42.195km도 뛸 것 같네요.잘먹고 잘살아라
그 브로셔 보면서 저는 완전 뒤집어 졌었는데 ㅋㅋㅋ저도 사실 좀 안타깝기는 하지만, (팬들의 비난은) 어쨌거나 뭐 자기가 자초한 상황이 아니겠어요 -_ -비욘세 어쩌고 저쩌고 떠들기 전에 확 보내버렸어야 되는건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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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comments:
아직도 그 브로셔 같은 것 보면 어이가 없고
이게 팬이 할 짓인가 싶어서
돈데발 좀 감싸주기도 했는데 ㅋㅋㅋ
사실 이 경기 끝나고 할 말이 사라졌죠.
돈만 주면 42.195km도 뛸 것 같네요.
잘먹고 잘살아라
그 브로셔 보면서 저는 완전 뒤집어 졌었는데 ㅋㅋㅋ
저도 사실 좀 안타깝기는 하지만, (팬들의 비난은) 어쨌거나 뭐 자기가 자초한 상황이 아니겠어요 -_ -
비욘세 어쩌고 저쩌고 떠들기 전에 확 보내버렸어야 되는건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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